센텔라아시아티카 4대 유효 성분 분석: 마데카소사이드·아시아티코사이드·아시아틱애씨드·TECA 차이
성분명: 센텔라아시아티카 추출물 (CENTELLA ASIATICA EXTRACT / CICA)
EWG 등급: 1 (안전)
권장 농도: 추출물 기준 1~10%; 표준화 추출물 기준 0.1~1%
핵심 효능: 항염, 콜라겐 합성 촉진, 피부 장벽 보강
센텔라아시아티카(Centella asiatica / CICA)는 단일 성분이 아닙니다. 마데카소사이드, 아시아티코사이드, 아시아틱애씨드, TECA 등 4가지 핵심 유효 성분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성분표에 어떤 형태로 배합되느냐에 따라 효능 프로파일이 달라집니다.

센텔라아시아티카란?
센텔라아시아티카 추출물(CENTELLA ASIATICA EXTRACT)은 미나리과(Apiaceae) 식물 센텔라아시아티카의 지상부에서 얻은 추출물입니다. 식약처 화장품 성분 DB에 허가된 성분이며, 사용 제한 농도 규정이 없습니다. EWG Skin Deep 등급 기준 1등급으로 안전 범주에 해당합니다.
화학적으로 트리테르페노이드(triterpenoid) 계열 사포닌이 주요 활성 성분군입니다. 배당체(glycoside) 형태인 마데카소사이드·아시아티코사이드와 비배당체(aglycone) 형태인 마데카스산·아시아틱애씨드로 구분됩니다. 각 성분은 분자 구조와 세포 투과 경로가 달라 효능에 질적 차이가 발생합니다.
2023년 CIR(Cosmetic Ingredient Review, 화장품 성분 심사위원회) 평가에서 109명 대상 HRIPT(반복 사용 자극 첩포 시험)를 진행했습니다. 0.5% 마데카소사이드 함유 제품에서 자극 및 감작성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30% TECA 농도에서도 피부 감작성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성분표에서 센텔라아시아티카 계열을 확인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CENTELLA ASIATICA EXTRACT로 표기된 비표준화 전체 추출물입니다. 둘째, MADECASSOSIDE 또는 ASIATICOSIDE로 별도 표기된 단일 표준화 성분입니다. 셋째, TECA처럼 구성 성분 비율이 고정된 혼합 표준화 추출물입니다. 성분표 상위에 위치할수록 배합 비율이 높은 것이 일반 원칙입니다.
4대 유효 성분의 작용 원리
마데카소사이드 (MADECASSOSIDE)
마데카소사이드(MADECASSOSIDE, EWG 1등급 안전, Skin Deep ID: 729675)는 센텔라아시아티카의 항염 효능을 주도하는 배당체 성분입니다. 권장 농도는 0.05~0.3%입니다.
핵심 기전은 NF-κB(핵인자 카파B) 핵전위 차단입니다. NF-κB는 피부 염증 연쇄반응의 가장 상류에 위치한 전사인자입니다. 이 경로를 억제하면 인터루킨(IL-1β, IL-6) 및 TNF-α 등 염증 매개물질 생성이 억제됩니다 [R3]. 추가로 TLR2(톨유사수용체2) 발현도 억제해 외부 세균성 자극에 대한 피부 감작 반응을 낮춥니다.
콜라겐 합성 측면에서 마데카소사이드는 콜라겐 I형과 III형 모두의 합성을 촉진합니다. 특히 콜라겐 III형 분비 증가는 마데카소사이드 단독 처리에서만 유의미하게 확인된 특징입니다 [R5]. 콜라겐 III형은 상처 치유 초기 단계에서 임시 구조물을 형성하는 단백질로, 피부 재생력과 직결됩니다. 마데카소사이드의 경구 흡수 시 반감기는 3.47 ± 0.68시간으로 측정되었습니다 [R3].
아시아티코사이드 (ASIATICOSIDE)
아시아티코사이드(ASIATICOSIDE, EWG 1등급 안전, Skin Deep ID: 716797)는 섬유아세포(fibroblast) 증식과 이동을 자극하는 배당체 성분입니다. 권장 농도는 0.05~0.2%입니다.
TGF-β(형질전환 성장인자)/Smad 신호 경로를 활성화해 섬유아세포의 콜라겐 I형 합성을 25~30% 증가시킵니다 [R5]. 섬유아세포 이동 촉진 능력은 마데카소사이드 대비 우위에 있으며, 상처 수축과 재상피화(re-epithelialization) 속도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R1]. 상처 수축은 상피세포가 손상 부위를 덮는 과정으로, 창상 회복의 핵심 단계입니다.
피부 내에서 아시아티코사이드는 가수분해를 거쳐 아시아틱애씨드로 전환되는 경로가 존재합니다. 배당체 상태에서는 수용성이 높아 피부 표면층까지 전달이 유리합니다. 가수분해 후 생성된 아글리콘 형태의 아시아틱애씨드가 세포막을 투과해 세포 내 기전을 실행합니다.
아시아틱애씨드 (ASIATIC ACID)
아시아틱애씨드(ASIATIC ACID, EWG 1등급 안전, Skin Deep ID: 716796)는 당 잔기가 없는 아글리콘(aglycone) 형태의 비배당체 성분입니다. 권장 농도는 0.01~0.1%입니다.
배당체 성분에 비해 세포막 투과 능력이 우수합니다. 당류가 결합되어 있지 않아 지질이중층을 통한 수동 확산(passive diffusion)이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S. aureus(황색포도상구균) 대상 최소억제농도(MIC)는 16 μg/mL로 측정되어 항균 작용도 확인됩니다 [R7]. 경구 생체이용률은 랫드 기준 16.25%로 보고됩니다 [R3].
TGF-β 경로 활성화와 프로콜라겐(procollagen) I·III형 발현 증가를 동시에 수행합니다. NF-κB 억제를 통한 항염 작용도 병행합니다. 히드록시프롤린(hydroxyproline) 함량 증가를 통해 콜라겐 가교(cross-linking) 형성을 촉진합니다. 당뇨 상처 모델에서 콜라겐 재형성 효과가 유의미하게 확인되었습니다 [R7].
세포 독성 측면에서는 최대 500 ppm 농도에서도 세포 독성이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R4]. 단, 피부 국소 적용 시 제형 안정성은 농도와 pH의 영향을 받으므로 처방 설계 시 고려가 필요합니다.
TECA (Titrated Extract of Centella Asiatica)
TECA는 아시아틱산(Asiatic acid) 30%, 마데카스산(Madecassic acid) 30%, 아시아티코사이드(Asiaticoside) 40%로 구성된 표준화 혼합 추출물입니다. 권장 농도는 0.1~1%이며, 각 구성 성분의 EWG 등급은 모두 1등급(안전)입니다.
단일 성분 대비 6가지 기전, 즉 콜라겐 생성 조절·항산화·항염·성장인자 조절·혈관신생 조절·섬유아세포 자극을 복합적으로 수행합니다. 구성 성분 간 시너지 효과로 창상 치유와 항염 효능이 단일 성분보다 전반적으로 우수합니다 [R2]. 구성 비율이 표준화되어 있어 원료 배치 간 품질 편차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Witkowska K et al.의 체계적 문헌고찰에서 ECa 233(아시아티코사이드 표준화 추출물) 겔을 레이저 시술 후 적용한 군이 홍반 소실에 7일이 소요되었습니다. 위약군은 28일이 걸렸습니다 [R2]. 이 데이터는 표준화 추출물의 임상 효과를 직접 측정한 수치입니다.
농도별 효과 비교
4대 성분 핵심 비교 테이블
성분표를 분석한 결과, 4대 성분의 구조적 특성과 효능 프로파일은 다음과 같이 구분됩니다.
| 성분 | INCI명 | EWG 등급 | 권장 농도 | 핵심 기전 | 특화 효능 |
|---|
| 마데카소사이드 | MADECASSOSIDE | 1 (안전) | 0.05~0.3% | NF-κB 억제, TLR2 억제 | 항염 우위, 콜라겐 III형 합성 |
| 아시아티코사이드 | ASIATICOSIDE | 1 (안전) | 0.05~0.2% | TGF-β/Smad 활성화 | 섬유아세포 이동·증식, 상처 수축 |
| 아시아틱애씨드 | ASIATIC ACID | 1 (안전) | 0.01~0.1% | 세포막 직접 투과 | 콜라겐 가교, 항균(MIC 16 μg/mL) |
| TECA | (표준화 혼합) | 1 (안전) | 0.1~1% | 6대 기전 복합 | 전반적 창상 치유, 시너지 항염 |
농도별 임상 근거 수치
Ratz-Łyko A et al.의 임상 시험(25명 대상)에서 5% 센텔라아시아티카 에멀전을 4주간 적용했습니다 [R6]. 그 결과 각질층 수화도가 25% 상승하고 경피수분손실량(TEWL)이 18% 감소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비표준화 추출물 기준 5% 농도에서 측정된 수치입니다.
Bandopadhyay S et al.의 종설 데이터에 따르면 아시아티코사이드와 마데카소사이드 처리 시 콜라겐 I형 분비가 25~30% 증가합니다 [R5]. 마데카소사이드 단독 처리에서는 콜라겐 III형 분비가 추가로 유의미하게 증가합니다. 두 성분의 콜라겐 효능에는 질적 차이가 있습니다.
Diniz LRL et al.의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는 당뇨 상처 모델에 대한 아시아틱애씨드의 효능을 검토했습니다 [R7]. 히드록시프롤린·콜라겐 가교 수치가 유의미하게 증가했습니다. S. aureus에 대한 MIC 16 μg/mL 수치도 이 문헌에서 확인됩니다.
배당체 대 비배당체: 피부 투과 경로 차이
배당체 성분(마데카소사이드, 아시아티코사이드)은 분자량이 크고 수용성이 높아 피부 표면에서 주로 항염 작용을 합니다. 비배당체 성분(아시아틱애씨드, 마데카스산)은 지용성이 높아 세포막 투과 후 세포 내 기전에 직접 접근합니다. 아시아티코사이드가 피부에서 가수분해되어 아시아틱애씨드로 전환되는 경로가 있어, 두 형태는 상호보완적으로 작용합니다.
함께 사용하면 좋은 성분과 피해야 할 성분

병용 효과가 높은 성분
센텔라아시아티카 성분군은 판테놀(Panthenol / PANTHENOL)과 병용 시 피부 장벽 보강 효과가 상호 보완됩니다. 판테놀은 프로비타민 B5 계열로 세포 수분 유지와 각질층 회복을 돕습니다. 마데카소사이드가 NF-κB 억제로 염증을 억제하는 동안, 판테놀이 각질층 수분 손실을 줄여 장벽 회복을 병행합니다. 민감성·건조 피부에 적합한 조합입니다.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 / SODIUM HYALURONATE)과의 병용은 수분 공급과 세포 활성화 두 경로가 독립적으로 작용합니다. 히알루론산은 진피층 수분을 유지하는 역할이며, 아시아티코사이드는 섬유아세포를 자극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합니다. 서로 다른 기전이 충돌 없이 병행되므로 복합성·건성 피부 처방에 활용됩니다.
나이아신아마이드(Niacinamide / NIACINAMIDE)는 피부 장벽 구성 지질인 세라마이드·지방산 합성을 촉진합니다. 센텔라아시아티카의 장벽 보강 효능과 시너지를 형성합니다. 단, 나이아신아마이드는 pH 안정성 범위가 넓어 제형 설계상 혼합이 용이합니다.
주의가 필요한 조합
고농도 레티놀(Retinol / RETINOL, 1% 이상)과의 병용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레티놀은 각질 회전율을 높여 피부 장벽을 일시적으로 약화시킵니다. 이때 센텔라아시아티카의 항염 효과로 자극을 완화하려는 조합이 시판 제품에 사용됩니다. 그러나 민감성 피부라면 레티놀 농도를 0.1~0.3%로 낮춰 단계적으로 적응시키는 것이 데이터상 안전합니다.
고농도 AHA(알파하이드록시산, Alpha Hydroxy Acid) 계열 성분(10% 이상 글리콜산 등)은 피부 pH를 낮춰 장벽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센텔라아시아티카 성분과 동일 제형에 혼합되면 pH 안정성 문제로 활성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용 순서를 달리하거나 스텝을 분리하는 방식이 합리적입니다.
피부 타입별 주의사항
피부 타입별 적합성 분석
건성·민감성 피부에는 마데카소사이드 또는 TECA 함유 제품이 데이터상 적합합니다. NF-κB 억제 경로를 통한 항염 작용과 콜라겐 III형 촉진 효과가 장벽 손상 피부 회복에 기여합니다. 특히 레이저 시술이나 필링 이후 회복기 피부에서 임상 근거가 축적되어 있습니다 [R2].
지성·복합성 피부에는 아시아티코사이드 함유 제형이 섬유아세포 활성 측면에서 적합합니다. 수용성 배당체 특성상 가벼운 질감의 세럼·토너 제형에 배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지 조절 목적이라면 나이아신아마이드와 병용한 처방을 검토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만성 장벽 손상 피부는 성분 농도에 신중히 접근해야 합니다. CIR 평가에서 0.5% 마데카소사이드는 109명 HRIPT에서 자극 및 감작성이 없었으나, 개인별 피부 반응은 다릅니다. 새 제품 도입 시에는 팔 안쪽 또는 귀 뒤쪽에서 패치 테스트를 선행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주의사항 및 자극 가능성
아시아틱애씨드는 세포 독성 시험에서 최대 500 ppm까지 세포 독성이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R4]. 국내 시판 화장품에서 500 ppm을 초과하는 배합은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분표에 ASIATIC ACID가 상위에 표기된 고함량 제품은 피부 적응 기간을 갖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임신·수유 중이거나 피부과 시술 직후인 경우에는 피부과 전문의와 사용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아시아티코사이드의 MCP-1(단핵구 주화성 단백질-1) 생성 촉진 효과가 확인되어 있으며 [R4], 면역 반응이 민감한 상태에서는 이 효과가 예측과 다르게 발현될 수 있습니다.
센텔라아시아티카 성분군은 EWG 전 성분 1등급(안전)이지만, 식물 추출물 특성상 알레르기 반응 가능성이 완전히 배제되지 않습니다. 센텔라아시아티카 식물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사용 전 의사 상담이 필요합니다.
이 성분이 포함된 대표 제품
센텔라아시아티카 성분군 함유 국내 대표 제품을 성분 분석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각 제품의 성분표 심층 분석을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분표 비교 시 CENTELLA ASIATICA EXTRACT 단독 표기 제품과 MADECASSOSIDE, ASIATICOSIDE 등 단일 표준화 성분이 추가 배합된 제품은 유효 성분 농도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제형 목적과 피부 상태에 따라 적합한 성분 형태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한 제품 선택의 기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마데카소사이드와 아시아티코사이드 중 어떤 성분이 더 효과적입니까?
A. 두 성분의 효능 우위는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항염 및 피부 진정이 우선이라면 마데카소사이드가 NF-κB 억제 기전에서 우위를 보입니다. 상처 회복과 섬유아세포 활성화가 목적이라면 아시아티코사이드가 세포 이동·증식 촉진 측면에서 더 직접적으로 작용합니다 [R5]. 두 성분을 함께 포함한 TECA 형태가 효능 커버리지 측면에서 가장 넓습니다.
Q. 성분표에서 센텔라아시아티카 추출물과 마데카소사이드가 함께 표기되면 어떤 의미입니까?
A. 센텔라아시아티카 추출물은 식물 전체 추출물로 4대 성분이 혼합된 형태입니다. 마데카소사이드가 별도로 표기된 경우 표준화된 단일 성분을 추가 배합한 것입니다. 이 경우 마데카소사이드의 실질 농도가 더 높아지며, 항염 효능이 강화된 처방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Q. TECA와 일반 센텔라아시아티카 추출물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A. TECA는 아시아틱산 30%, 마데카스산 30%, 아시아티코사이드 40%로 구성 비율이 표준화된 추출물입니다. 일반 센텔라아시아티카 추출물은 원산지·수확 시기·추출 방법에 따라 각 성분 함량이 다를 수 있습니다. TECA는 임상시험에서 일관된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개발된 표준화 형태로, 임상 근거가 더 명확합니다 [R2].
Q. 아시아틱애씨드는 왜 권장 농도가 다른 성분들보다 낮습니까?
A. 아시아틱애씨드는 배당체 성분에 비해 세포막 투과 능력이 높아 낮은 농도에서도 세포 내 작용을 수행합니다. 비배당체 특성상 농도가 높아지면 제형 안정성과 피부 자극 측면에서 관리가 필요합니다. 0.01~0.1% 범위에서 프로콜라겐 I·III형 발현 증가와 NF-κB 억제 효능이 확인되어 있습니다 [R7].
Q. 민감성 피부는 센텔라아시아티카 함유 제품에서 자극을 받을 수 있습니까?
A. CIR 평가에서 0.5% 마데카소사이드는 109명 HRIPT에서 자극 및 감작성이 없었습니다. 30% TECA 농도에서도 피부 감작성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개인 피부 반응은 다르므로, 첫 사용 시 팔 안쪽이나 귀 뒤쪽에서 패치 테스트를 선행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참고문헌
[R1] Arribas-López E et al., "A Systematic Review of the Effect of Centella asiatica on Wound Healing," Int J Environ Res Public Health, 2022. DOI: 10.3390/ijerph19063266
[R2] Witkowska K et al., "Topical Application of Centella asiatica in Wound Healing: Recent Insights into Mechanisms and Clinical Efficacy," Pharmaceutics, 2024. DOI: 10.3390/pharmaceutics16101252
[R3] Park KS, "Pharmacological Effects of Centella asiatica on Skin Diseases: Evidence and Possible Mechanisms," Evid Based Complement Alternat Med, 2021. DOI: 10.1155/2021/5462633
[R4] Hou Q et al., "Burn wound healing properties of asiaticoside and madecassoside," Exp Ther Med, 2016. DOI: 10.3892/etm.2016.3459
[R5] Bandopadhyay S et al., "Therapeutic properties and pharmacological activities of asiaticoside and madecassoside: A review," J Cell Mol Med, 2023. DOI: 10.1111/jcmm.17635
[R6] Ratz-Łyko A et al., "Moisturizing and Antiinflammatory Properties of Cosmetic Formulations Containing Centella asiatica Extract," Indian J Pharm Sci, 2016. DOI: 10.4103/0250-474x.180247
[R7] Diniz LRL et al., "Centella asiatica and Its Metabolite Asiatic Acid: Wound Healing Effects and Therapeutic Potential," Metabolites, 2023. DOI: 10.3390/metabo13020276
본 콘텐츠는 공개된 성분 데이터와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분석 글이며, 특정 제품을 추천하거나 광고하지 않습니다. 피부 반응은 개인마다 다르며, 민감한 피부의 경우 패치 테스트 후 사용을 권장합니다.